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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5시 "동해안 최고의 일출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경북 울진군의 '은어다리'를 껴안고 동해바다로 흐르는 남대천에 일몰이 깃들자 햇살이 물비늘을 간질이듯 물감처럼 번지고 있다. 남대천을 찾은 청둥오리떼가 한 점 햇살처럼 떠 있다.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의 랜드마크 성격으로 조성한 '은어다리'는 "동해안 최고의 일출명소"로 부상하면서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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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2-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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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5시 "동해안 최고의 일출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경북 울진군의 '은어다리'를 껴안고 동해바다로 흐르는 남대천에 일몰이 깃들자 햇살이 물비늘을 간질이듯 물감처럼 번지고 있다. 남대천을 찾은 청둥오리떼가 한 점 햇살처럼 떠 있다.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의 랜드마크 성격으로 조성한 '은어다리'는 "동해안 최고의 일출명소"로 부상하면서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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