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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은 올해 주민숙원과 농업생산기반정비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21억원을 들여 34건의 지역개발사업을 완료 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도안지구 수리시설 개보수공사 L=2.7㎞ ▶암반관정 개발공사 10공 ▶농로포장 및 용·배수로정비공사 7.1km ▶옹벽설치공사 0.3km ▶소류지 개보수공사 1개소 ▶주민쉼터 2개소 등이다.
암반관정개발공사는 사업비 4억6700만원을 투입해 국지적인 가뭄발생지역에 대형관정을 설치로 용수대책 및 영농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상지 선정, 검토, 설계 및 시공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주민불편해소와 농업생산력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