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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청양군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청양군은 2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17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신규사업에 남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3건이 선정, 총 66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3개 신규사업은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반지구(59억5000만원) ▲왕진1리 마을단위경관생태사업(5억원) ▲지역역량강화사업(2억원) 등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와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시키고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이루는 사업이다.
군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의 인구 증가, 지역별 특화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사업선정과 국비사업 확보로 주민 정주여건개선과 지역별 특색 있는 자원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향후 공모사업도 체계적으로 준비해 지역개발이 활발히 이뤄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