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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2017년 정유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일시적인 반짝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6일 "추위가 절정에 달하는 1~2월은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고 예보했다.
다음은 대전기상청이 발표한 대전·세종·충남지역의 3개월(2017년 1월~3월) 날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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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남 3개월 날씨 전망.(사진제공=대전지방기상청) |
▲1월
1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도 있겠다.
또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고 기온 변화는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2월
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전반적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인다.
▲3월
3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포근한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