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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2016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산시책 기관 평가에서 전국 ‘우수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벼 재배면적 확보, 고품질·내재해성 품종 재배, 답리작(맥류, 조사료) 재배 활성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실적, 쌀 적정생산 운동 참여 및 노력도 등 총 5개 부문 1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도는 고품질쌀 안정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못자리뱅크 설치·보완, 논농업필수영농자재, 벼 우량종자대 지원, 논토양 볏짚환원 선도농가 육성, 웰빙특수미 생산단지 조성,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공급 등 농업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농산 시책을 추진했다.
남장우 도 유기농산과장은 “앞으로 단계별 적기 영농추진과 고품질쌀 안정생산을 위한 기반확충 등 각종 시책을 확대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