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의령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오경탁)는 오는 31일부터 의령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77, 의무소방원 7, 의용소방대 666 등 750명과 장비 19대를 동원해 관내 화재취약대상,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터미널, 해맞이 행사장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소방점검하고 관내 소방출동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경탁 의령소방서장은 “철저한 점검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연말연시, 해맞이 관련 행사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