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교수는 2002년 한서대 보건학부 재활복지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카이로프랙틱대학협회(ACC) 이사와 국제카이로프랙틱시험위원회(IBCE) 고문위원 등으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세계 인명사전 등재로 그의 연구 실적과 대외적 활동이 대체의학의 선두인 카이로프랙틱학의 국내외 보급과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1899년 출간을 시작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로 꼽히며 매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보인 인사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