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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남대학교) |
충남대학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의 '2016 대학기관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대학평가원은 25일 충남대 등 26개 대학에 대해 ‘2016년 대학기관 평가 인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총 30개 대학이 평가를 받았으며 이 중 충남대를 포함한 26개 대학이 ‘인증’을, 4개 대학은 ‘조건부 인증’을 받았다. 인증은 5년간 유효하다.
'인증'은 전임교원 확보율, 교사 확보율,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정원내 재학생 충원율, 교육비 환원율, 장학금 비율 등 6개 필수평가 준거와 5개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한 대학이다.
교육기본여건에 해당하는 6개 필수평가 준거는 전임교원 확보율(61%), 교사 확보율(100%),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95%), 정원내 재학생 충원율(80%), 교육비 환원율(100%), 장학금 비율(10%)이다.
5개 평가영역은 하위 10개 평가부문, 30개 평가준거로 구성돼 있으며, 대학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판정했다.
대학기관 평가인증제는 대학 교육의 질 보장, 사회적 책무와 국제적 통용성 확보 등을 위해 2011년 도입된 제도로 교육의 질 개선, 대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신력 확보, 재정지원을 위한 객관적 정보 확보, 정부의 행·재정 지원사업과의 연계에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