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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기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이 지난 24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려 대학생 홍보대사 25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장학재단)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지난 24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국가장학금 등의 현장홍보 활동을 펼칠 '제8기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홍보대사는 2010년부터 200여 명의 규모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전국 대학생 250여 명이 참여한다. 내년 연말까지 1년 동안 국가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학자금대출과 재단의 교육기부 사업 등을 홍보하게 된다.
제8기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전국 6개 권역, 27개 팀으로 구성돼 지역별 특성에 맞춰 대학 캠퍼스, 초·중·고교 등을 중심으로 수요자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발대식은 제7기 대학생 홍보대사 우수활동 사례결과 보고와 함께 재단의 사업교육, 연간일정, 주요 활동방향 등을 공유했으며, 제8기 홍보대사간 화합과 소통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마무리됐다.
안양옥 이사장은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국가장학금 등의 제도를 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수 있도록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