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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가 관내 편의점을 찾아 4대악 근절을 위한 신장측정표를 부착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가 2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편의점, 금은방 등 범죄 취약개소 약 200여 곳에 4대악 근절을 위한 신장측정표를 부착한다.
신장측정표는 CCTV에 찍힌 범인의 영상으로 인상착의를 특정하는 데 중요한 수사단서로 활용할 수 있고 범인들에게 자신의 키가 노출되는 심리적 부담감을 줌으로써 범죄율이 시행 전보다 감소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임성수 중부서 생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범죄 취약개소에 대한 맞춤형 활동에 집중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