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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체감염예방교육 모습.(사진제공=공주시청) |
충남 공주시(시장 오시덕)는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인체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조치로서 지난 23일 시 보건소에서 대응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AI 인체감염 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모의훈련은 AI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 및 보건지소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설정은 감금류 농장에서 AI 의심축이 발생 살처분 상황에 대처하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신현정 보건소장은 “AI 발생 시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대응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AI가 발생하더라도 보건소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의 인체감염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축산부서, 의료기관 등과 적극적 협조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