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경영대학원은 내년 1월31일까지 제 59기 최고경영자과정 과정생 약 40명을 모집한다.
26일 충북대에 따르면 점차 글로벌화 및 지식경영시대의 도래에 따른 대내외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최신 경영기법에 대한 전문지식과 리더십을 갖춘 유능한 CEO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충북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경영관련 분야의 신지식에 대한 실무교육과 함께 리더십, 마케팅전략, 국제경영, 회계 및 재무관리, 경영정보, 국제 및 국내 경제전망 등에 관한 강의 및 세미나 등 기업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강의를 구성해 경영자가 갖춰야 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인적관계를 형성하고 국내외 해외 세미나, 프렌드십 세미나, 졸업연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인 시각도 넓힐 수 있다.
최고경영자 과정은 내년 3월 개강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1년간 강의가 진행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충북대 최고경영자과정 홈페이지(amp.chungbuk.ac.kr)에서 입학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재직증명서 1통과 사진, 전형료 5만원을 동봉해 충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행정실(N13동 207호)로 직접 접수하거나 이메일(kdy0213@chungbuk.ac.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충북대는 1988년부터 일반 기업체, 지역 공공기관, 단체 및 공기업 등 각계각층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