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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전문대가 베트남 남부지역 고아원에서 '2016년 하계 글로벌 봉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북전문대) |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이하 대사협)에서 주관하는 '2016 동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베트남 껀터)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북전문대는 하계에 이어 이번 동계 해외봉사에도 지원사업에 공모해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봉사단은 지난 19~23일 국내 사전교육을 통해 베트남 기초생활회화, 역사와 문화 등 출국 준비를 완료했으며, 내년 1월8일부터 20일까지 재학생 18명,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베트남 껀터시에 파견한다.
봉사단은 현지대학 베트남 껀터국립대학교와 공동 운영 프로그램 등 전공연계 봉사활동을 펼질 예정이다.
활동 분야는 △교육(글로벌 cs교육): 승무원체험, 글로벌 매너교육(인사법) △취약계층(고아원): 우리나라 놀이문화 소개, 미술지도, 풍선아트, 태권도 한국음식체험, 글라이더 제작 및 원리이해프로그램 등) △양로원(지역보건증진 : 기본건강검사(활력징후 프로그램, 물리치료, 구강위생, 보건교육) △BLG 여성청소년(보건교육) 등이다.
최경호 학사지원처장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국제화 프로그램 활성화, 유학생 지원 활성화 등을 통해 현장 중심 NCS기반 전공 직무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