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특별치안대책 추진 T/F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서)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이상훈)는, 23일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특별치안대책 추진 T/F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2일부터 17년 1월 31일까지 민생안정 특별치안대책 추진기간으로 설정, 국민체감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 주변의 불법·무질서를 근절하고 가시적 경찰활동을 통해 생활폭력 없는 안전한 연말연시 조성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밤거리 여성안전을 위해 1일 순찰대 1대당 여성안심구역 ·귀갓길을 2회 순찰하는「1·1·2운동」을 실시하며, 편의점·금은방에 강력범죄 예방 방법 전단지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이 밖에 송년회·신년회 등으로 들뜬 분위기에 편승되어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로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이상훈 서장은 “주민의 체감안전과 직결되는 주변의 불법·무질서 근절활동을 통해 남동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남동경찰 모두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