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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1급본산종합정비 정대헌 대표(오른쪽 세 번째)가 진영읍자원봉사회 김진옥 회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진영읍자원봉사회 배종대 고문, 오른쪽은 진영읍 좋은사람들의 모임 유미경 사무국장./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경남 김해시 진영읍 1급본산종합정비 정대헌 대표(진영읍 좋은사람들의모임 회장)는 26일 오후 7시 진영읍 한 음식점에서 진영읍자원봉사회 김진옥 회장에게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정대헌 대표가 사비로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다음해 4월 진영읍자원봉사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독거·재가노인들의 무료식사(쇠고기국밥, 떡, 과일, 음료수, 선물 등)제공 때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진영읍 좋은사람들의 모임과 진영읍자원봉사회는 지난 15일 진영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조정현 진영읍장, 박병영 경남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 단체 회원들의 명예선양을 비롯한 복리증진과 친선유대강화, 소외계층 이웃 돌봄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