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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해경교육원 김두석(왼쪽으로 세 번째) 원장과 '2016년 Best-강사 및 교수요원' 수상자들.(사진제공=해양경비안전교육원) |
충남 천안시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이하 해경교육원. 원장 치안감 김두석)은 ‘2016년 Best-강사 및 교수요원’을 선정해 26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해경교육원에 따르면 전문성 있는 강의 및 교육 질적 향상 유도와 교수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년간 실시한 분야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심사했다.
올해 ‘Best-강사’로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 1년 동안 출강한 외래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의 만족도, 전문성과 열정, 해양경찰 교육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최종 1명이 선정됐으며 주인공은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윤영수 작가로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이순신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또 ‘Best-교수요원’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 근무하는 교수요원을 대상으로 강의 만족도, 강의시수, 연구논문, 강의기법 등을 평가해 부서별로 최고 득점자 1명씩을 선정했고 올해는 청렴 및 인사복무 분야를 강의하는 김성완 교수와 사격 분야를 강의하는 배병진 교수가 수상하게 됐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관계자는 “BEST 교수 뿐만 아니라 교육원내 모든 교수 요원들은 해양경찰 대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헌신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계속 인정받는 교육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est-교수요원으로 선정된 김성완 교수는 담당 분야 외에도 교육원에서 최초로 개설된 ‘힐링을 통한 PTSD 관리’ 과정을 담당하며 일선직원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많은 기여를 했고 배병진 교수는 지난 11월에 개최된 ‘제34회 공공HRD 콘테스트’ 일반강의 분야에서 전국 공무원 교육기관 중 2위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