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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한·중·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금·동상 수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12-27 11:27

바이오메디컬학과 두팀, 나란히 금상과 동상 차지

바이오메디팜 산학협력단장 이명선 교수 지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한·중·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한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 학생들과 이명선 지도교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대학교)

충북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 바이오메디컬학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한·중·일 캡스톤디자인 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27일 청주대에 따르면 바이오메디팜 산학협력단 소속 바이오메디컬학과 학생들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충북대에서 열린 한·중·일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CEDC 2016&ICIARE 2016’에서 금상과 동상을 차지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야마구치대학, 중국의 장수대학을 비롯해 국내 18개 대학에서 48개의 창의적인 작품이 출품됐다.

청주대는 이 중 ‘천연재료를 이용한 기능향상 시럽’을 출품한 바이오메디컬학과 김동권(2년)·조은형(〃·여)·김영우 학생(〃)이 금상을 받았다.

같은 과의 이수빈(2년·여)·장주원(3년)·박현빈(1년)·노혜린 학생(3년·여)은 ‘감귤피를 이용한 천연가습제’를 출품해 동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바이오메디팜 산학협력단 단장 이명선 교수(바이오메디컬학과)가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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