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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 진해구 경제교통과 직원들이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장천동 벽산e솔렌스힐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예방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진해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출근시간에 경제교통과 직원 25명은 아파트가 밀집한 장천동 벽산e솔렌스힐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생명은 하나 음주와 운전 선택도 하나’ 등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홍보했다.
하중호 진해구 경제교통과장은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구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