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이 출산장려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저출산 극복 홍보 릴레이 캠페인’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동장 이찬영)은 26일 ‘저출산 극복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저출산 극복 전담 홍보반과 공무원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에는 아이가득, 창원에는 희망가득’이란 현수막을 펼쳐 보이며, 시민들에게 신혼부부지원, 임신?출산지원, 자녀성장 단계별맞춤형 지원정책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다자녀 혜택 등을 설명했다.
웅동2동 저출산 극복 전담 홍보반은 새마을 부녀회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찬영 동장은 “우리 홍보반은 출산장려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특히 창원시 출산정책 홍보,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한 작은 결혼식 실천운동, 일?가정 양립 실천운동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