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충남농기원 종자관리소 논산분소 신청사 준공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하동길기자 송고시간 2016-12-27 15:00

충남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논산분소 신청사.(사진제공=충남도청)

충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논산분소 신청사 준공식이 27일 열렸다.

준공식에는 김영수 도 농업기술원장과 도의회 송덕빈·전낙운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논산분소는 순도가 높은 벼 원종을 생산해 재배농가에 공급하는 기관이다.

지난 1970년 충청남도 남부농산물원종장으로 출발해 지난해 종자관리소 논산분소로 개편됐다.
 
46년 된 옛 청사를 헐고 새롭게 마련한 신청사는 지상 2층, 건축 연면적 557㎡ 규모로 13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김영수 원장은 “논산분소 신청사 건립은 미래 벼 우량종자 생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벼 종자를 생산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홍규 논산분소장은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고품질 벼 우량종자 안정적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