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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연말연시 교통질서 확립 총력 대응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6-12-27 17:09

경찰마크./아시아뉴스통신DB

충남 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 교통사고 등 교통안전 저해 요인에 대해 총력 대응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논산서는 내년 1월 31일까지 교통경찰·지역경찰·의경 등 가용 경력과 교통싸이카·이동식 과속 단속카메라 등을 집중 운영하면서 교통질서 확립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교통질서 확립 기간 동안 교통사고 다발구간에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 신호위반·과속 등 교통사고 주요 요인행위에 대해서는 경고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출·퇴근 시간대 혼잡 교차로에 배치해 교통 정체 등 발생시 즉응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특히 연말연시를 대비해 관내전역을 대상으로 주중 2회, 주말 1회 주·야 불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할 방침이다.

박수영 서장은 “연말연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질서 확립에 경찰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체감 치안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만큼 시민들도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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