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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화재에 대한 현장감식을 벌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28일 오전 7시50분쯤 경남 밀양시 초동면 명성리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집에 있던 A씨(86) 노부부와 아들 B씨(60)등 일가족 3명이 숨졌다.
이웃 주민들은 LPG 가스폭발이 아닌 방화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12-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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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화재에 대한 현장감식을 벌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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