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사항 업무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도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작년에 이어 전국 1위에 올랐다.
또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분야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전국 사진 전시회 우수, 도내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 등 4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도는 현실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에 대해 국비 총 35억원을 투입해 78개 지구 중 54개지구를 완료했다.
청주시 영운동 ‘영운지구’외 24개 사업지구는 내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현실경계와 일치하는 부합지에 대해서는 2020년까지 세계측지계로 변환할 계획이다.
도는 현재 추진 중인 모든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드론으로 고해상도의 정사영상을 제작해 업무에 활용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지적재조사업무를 이끌어가고 있다.
조병옥 도 균형건설국장은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