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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경산시청 강당에서 박동균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위기시대의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공직자 윤리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 |
박동균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27일 오후 경북 경산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위기시대의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공직자 윤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대통령 탄핵정국, 국정교과서, 사드, 위안부 문제 등 정부 불신과 국정혼란 등 위기 시대에 있어 공직자의 자세 등을 점검하고, 아울러 공직기강 확립과 정신함양을 위한 교양 강좌로 진행됐다.
박동균 교수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신뢰와 소통 부재로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이러한 위기시대에 공직자가 가져야 할 자세로 소통과 공감, 봉사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동균 교수는 한국치안행정학회장, 한국경찰연구학회장, (사)국가위기관리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대한지방자치학회장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경찰청 인터폴 국제심포지엄, 대구MBC 시사토크 출연과 제2작전사령부, 대구달서경찰서, 경북 청도경찰서, 오산시설관리공단 특강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