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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논산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808명의 인력과 소방차량 42대를 동원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 유지와 재난 대비 긴급대응태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며, 간부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체계도 지속적으로 유지될 계획이다.
아울러 새해 맞이 산행 및 다중운집장소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긴급구조·구급출동 태세를 확립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화재취약시설 예방활동 및 진압태세를 강화하고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대민업무 처리로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