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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경산시 지역안정대책 추진에 따른 현안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교육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경산시 지역안정대책 추진에 따른 현안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통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과 불확실한 세계정세에서 공직자가 가져야 될 덕목과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고,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소통방법과 신뢰회복의 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대통령 탄핵, 미국의 대선결과 등 전 세계적으로 안보, 경제 등 여러 측면에서 미래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위기속에서도 공직자의 할 일은 시민의 안정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 12일부터 이원열 부시장을 중심으로 지역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공직기강 확립, 취약계층 지원, 각종 사건.사고 대응체계 마련, AI 등 당면 현안사항 중점 추진과 관내 중소기업 운영지원, 일자리와 물가관리 등 서민경제 대책,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산불 및 전통시장 화재예방 대책 등을 추진해 행정공백없이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