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병 637기, 장하다 내 아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모지준기자
송고시간 2016-12-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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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해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올해 마지막 해군병 양성교육 수료식을 거행했다. 해군병 637기 훈련을 마친 아들에게 어머니가 포옹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해군교육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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