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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북 울진군을 비롯 동해연안해역 등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안어업전진기지인 죽변항에서 대게 자망어업인들이 조업을 멈추고 그물을 손질하며 풍랑특보가 해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잦은 기상특보로 죽변항을 비롯 후포항 등 동해연안의 크고 작은 항.포구는 조업일수가 한 달 평균 10일 정도에 머물면서 어획고가 격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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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2-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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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북 울진군을 비롯 동해연안해역 등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안어업전진기지인 죽변항에서 대게 자망어업인들이 조업을 멈추고 그물을 손질하며 풍랑특보가 해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잦은 기상특보로 죽변항을 비롯 후포항 등 동해연안의 크고 작은 항.포구는 조업일수가 한 달 평균 10일 정도에 머물면서 어획고가 격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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