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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최규호)는 일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사진 왼쪽부터 양무진 경기남부청 1부장, 최규호 평택경찰서장).(사진제공=평택경찰서) |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최규호)는 27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일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검문검색은 들뜬 연말연시 분위기를 틈탄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생안정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며 양무진 경기남부청 1부장, 이명균 경기남부청 여성청소년과장, 최규호 평택경찰서장,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협력단체 등 총 475명이 함께했다.
검문검색은 평택시 송탄관광특구 및 평택역 주변 현장에 진출해 치안활동 홍보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활동과 더불어 청소년 밀집지역(PC방?공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선도활동(조기 귀가) 등을 합동으로 전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실시한 일제검문검색에서는 검문검색조와 유동순찰조 등 명확하게 임무를 부여해 지정된 시간동안 밀도 있는 활동을 전개했다"며 "가용경력을 민생치안에 최대한 투입해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국민 안전 확보 및 평온한 연말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