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문화관광도시'울진건설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2-30 16:53
 |
| 30일 오후 경북 울진군청대회의실에서 있은 '제26대 김성현 울진군부군수 이임식'에서 임광원 울진군수(왼쪽 네번째)와 군청 실과소장 등 간부 공직자들이 화이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이임하는 김성현 부군수를 배웅하고 있다.김 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생태문화관광도시'울진건설을 위해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김 부군수는 지난 2016년 1월5일부로 울진군 부군수로 부임한 이래 '36호국도 구간개통'과 '후포마리나항만 착공' '후포-울릉도ㆍ독도여객선 취항' 등 굵직한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했다는 평가이다. 김 부군수는 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장으로 전보됐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