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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경신년 마지막날인 31일 오전 기상이 호전되면서 발이 묵인 대게자망어선들이 밤새 건져 올린 대게를 풀어놓자 '울진대게'의 본 고장 울진 죽변항이 어업인들이 펼치는 싱싱한 노동의 열기로 가득찬다. 이날 오전 9시부터 2시간여간 진행된 '대게입찰'을 통해 2만여마리의 대게가 위판됐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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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2-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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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경신년 마지막날인 31일 오전 기상이 호전되면서 발이 묵인 대게자망어선들이 밤새 건져 올린 대게를 풀어놓자 '울진대게'의 본 고장 울진 죽변항이 어업인들이 펼치는 싱싱한 노동의 열기로 가득찬다. 이날 오전 9시부터 2시간여간 진행된 '대게입찰'을 통해 2만여마리의 대게가 위판됐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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