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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경북 울진군 죽변항 푸른 바다의 부상을 박차고 떠오르고 있다.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경향각지에서 죽변항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밝은 한 해"를 기원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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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1-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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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경북 울진군 죽변항 푸른 바다의 부상을 박차고 떠오르고 있다.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경향각지에서 죽변항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밝은 한 해"를 기원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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