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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36분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동해의 부상(扶桑)을 박차고 경북 울진군 죽변항 위로 속아 오르고 있다. 2016년 "국정농단과 헌법유린"이라는 초유의 혼돈과 아픈 생채기를 가슴에 안고 사람들은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환하고 밝은 세상"을 기원했다. 울진 연안 117Km 해안은 경향각지에서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달려온 관광객들과 주민들로 가득 찼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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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1-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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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36분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동해의 부상(扶桑)을 박차고 경북 울진군 죽변항 위로 속아 오르고 있다. 2016년 "국정농단과 헌법유린"이라는 초유의 혼돈과 아픈 생채기를 가슴에 안고 사람들은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환하고 밝은 세상"을 기원했다. 울진 연안 117Km 해안은 경향각지에서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달려온 관광객들과 주민들로 가득 찼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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