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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36분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동해의 부상(扶桑)을 박차고 경북 울진군 죽변항 위로 솟아 오르자 죽변항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들이 분주한 손길로 오징어 활어 운반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죽변항 어민들은 죽변수협 주관으로 '2017년 초매식과 안전기원제'를 갖고 한 해의 풍어와 안녕을 기원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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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1-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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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36분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동해의 부상(扶桑)을 박차고 경북 울진군 죽변항 위로 솟아 오르자 죽변항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들이 분주한 손길로 오징어 활어 운반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죽변항 어민들은 죽변수협 주관으로 '2017년 초매식과 안전기원제'를 갖고 한 해의 풍어와 안녕을 기원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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