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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끝판왕, ‘킹스베리’ 화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7-01-10 11:44

10일 논산시 노성면 이한식씨 농가에서 일반 딸기보다 두 배 크고, 맛과 과즙도 풍부한 '킹스베리' 딸기가 한창 수확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논산시에 따르면 킹스베리는 일반 딸기보다 두배 정도 크고 평균당도도 9.8브릭스로 설향 등 일반 딸기(9.3~9.6브릭스)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킹스베리는 9월 초에 심어 11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수확하며,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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