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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중기청 마크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올해 대전·세종·충남지역 86개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자금을 최대 1년 2억원까지 지원해 기업 생존율 제고와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것이다.
대전·충남중기청은 지난해 89개 중소기업에 약 125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했다.
2015년 이 사업에 참여한 ㈜넥스트이노베이션은 OCR기술과 점자변환 제공 기술을 활용한 시각장애인용 도서 문자 판독과 점자 콘덴츠 제공 시스템을 국내 25만명(전세계 2억 8천명)의 시각장애인에게 편의을 제공하게 됐으며 국내 11개 시각장애인 지원기관에게 이 제품을 제공했다.
사업기간은 최대 1년이며 정부출연금은 총 사업비의 최대 80%로 2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4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1차는는 16일~31일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2~4차는 2월, 5월, 7월에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충남중기청 홈페이지 또는 중소기업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성능기술과(042-865-614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