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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방과후학교 대상으로 행복 열매 가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7-01-19 16:28

대전신흥초 특별상 수상, 대전판암초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선정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주최한 ‘제8회 방과후학교 대상 및 2016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대전신흥초가 돌봄교실 특별상을, 대전판암초는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제8회 방과후학교 대상 및 2016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는 전국에서 2016년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활성화에 노력한 학교, 교사·강사,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사회기관의 공모를 받아 서류, 면접,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했다.
 
신흥초는 ‘꿈과 끼를 키우는 엄마품돌봄교실’이라는 주제로, 주택지와 아파트 단지가 공존하는 학교의 특성을 반영, 돌봄교실을 운영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판암초는 ‘C.O.O.L­UP! 행복 세바람 방과후학교’이라는 주제로, C.O.O.L­UP!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학생·학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해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에 선정됐다.
 
최경노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방과후학교 대상 및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에서 대전을 대표해 2개 학교가 수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내실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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