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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파루 강문식 대표이사(오른쪽)가 전남아너소사이어티 47호 회원으로 가입했다.(사진제공=전남모금회) |
희망2017나눔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에서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47호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47호 회원의 주인공은 (주)파루 강문식 대표이사로 18일 순천 소재 파루본사에서 전남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갖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강문식 대표이사는 지난해 1억달러 수출 달성 기념으로 전남아너소사이어티 가입과 동시에 1억원을 완납했다.
강 대표이사는 “저의 작은 마음으로 희망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더 밝고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길 기원한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란 우리사회 지도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써 한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나가고자 하는 뜻에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007년 12월 결성한 고액기부자클럽으로 현재 전국 145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한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달 31일까지 희망2017나눔캠페인을 진행중이며, 언론사, 사랑의계좌, ARS 등 다양한 모금 방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문의는 061-902-680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