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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양정동은 19일 동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한 '안전기원제' 지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울산 북구) |
울산 북구(양정동장 서준영)는 19일 '2017년 양정동민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양정동 안전기원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다사다난한 지난해의 기억은 떨치고 정유년 한해 양정동의 발전과 태풍 등 각종 재해로부터 동민의 안전과 평온을 염원했다.
이날 서준영 양정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복을 빌고 서로 화합하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돼서 기쁘고 희망으로 가득한 양정동 건설을 위해 모두가 함께 나서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