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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경북 울진소방서 대원과 북면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로 피해입은 북면 고목리 남모씨 가구를 찾아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울진소방서) |
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 직원들과 북면의용소방대원들이 주택화재 피해 가구를 찾아 조속한 생활안전 복귀를 지원하는 등 복구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18일 울진소방서 대원들과 북면의용소방대원 10여명은 지난 13일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남모씨(66 북면 고목1리) 가구를 찾아 조속한 생활안전을 위해 주거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화재피해 복구 활동은 지난 13일 불의의 화재사고로 보금자리가 전소해 가재도구 및 생필품을 모두 잃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남씨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소방공무원과 북면의용소방대원들은 화재잔존물 제거, 자재도구 정리 및 청소 등 전반적인 복구 작업과 함께 구호품도 함께 전달했다.
또 이날 소방대원들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1가구 소화기 갖기 홍보 및 119초기 신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유병일 죽변119안전센터장은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에는 난방, 전열기구 사용이 늘어나 주의가 요구된다"며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