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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섭 의령정암새마을금고 이사장./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2012년 설립된 의령정암새마을금고(이사장 이창섭)가 처음으로 출자배당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의령새마을금고는 지난해 대손금을 털고 올해 출자배당을 하게 돼 2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했다.
지난 한해 경기둔화와 국내외적으로 시련에도 흑자경영의 우수한 성과는 이창섭 이사장의 경영철학과 직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이같은 성과를 일궈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고 출자배당 2.9%를 시행키로 결정했으며, 오는 24일 정기총회에서 이익잉여금 처분의 건을 상정해 출자배당을 할 계획이다고 했다.
이창섭 이사장은 "그동안 조합원들의 관심과 협조로 빠른 시일내에 경영 정상화를 이뤄냈으며, 앞으로 변화와 혁신으로 조합원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