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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과 수산물 위생 감시 활동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경남 진주시는 설을 앞두고 축산물과 수산물의 가격안정 유도와 안전한 축·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부정 축산물, 수산물유통 차단, 허위 표시, 축산물 이력제 표시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과 수산물 위생점검을 통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명예축산물 감시원으로 편성된 2개반 6명이 축산물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 판매업, 수산물 판매업과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설 성수 축산물과 수산제품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 계란 사재기, 한우 허위표시, 고의로 중량 미달 제품, 냉동제품을 냉장 제품으로 속여서 판매 여부와 원산지 허위 표시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 단속을 통해 불법 축산물과 수산물 유통을 차단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잔주시 관계자는 “축산물과 수산물 영업장에 대해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위반업소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