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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과 창원광역시승격범시민추진협의회 마산합포구지역위원회 위원들과 한 식당에서 가진 신년 오찬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은 19일 창원광역시승격범시민추진협의회 마산합포구지역위원회(위원장 이진기) 위원들과 신년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강호동 구청장이 지난 5일 취임 후 상견례와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창원광역시 승격 입법발의 등 최선을 다해온 지역위원회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는 광역시 승격 대선 공약화를 반드시 이루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강호동 구청장은 “지난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창원광역시 설치 법안 발의가 가능했다”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마산합포구가 73.8% 최고의 찬성률을 보였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창원의 역사를 바꿀 올해는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반드시 이뤄, 마산합포구가 창원 재도약과 광역시 승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 위원들께서 선봉장이 돼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지역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 추진사항에 대해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