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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50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행사를 열었다(사진제공=대전시) |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2017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행사를 열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조폐공사의 후원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 부모 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이 참석해 떡국떡 썰기 시연에 나섰으며 조폐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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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택 대전시장(왼쪽에서 두번 째)이 20일 열린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행사에서 직접 떡국떡을 썰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 |
권선택 시장은 새해 덕담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나가 어려운 이웃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풍성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들어진 떡국떡은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고 자원봉사단체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