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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진천군 이월면지편찬위원회는 이월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 열어 면지발간에 대한 향후 의견을 교환했다. 정기총회 후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 진천군 이월면지(面誌) 발간 사업이 시동을 걸었다.
21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월면지편찬위원회는 전날 이월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 열어 성금기탁현황과 추진상황에 대한 논의를 했다.
또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 노광식?양태식씨 등 2명의 감사를 선출했다.
이월면지편찬위원회는 대한민국 정부수립직후 편찬되었던 ‘이월면 요람(要覽)’을 기초로 이월면 변화상에 대한 자료를 수집?정리해 면지를 발간할 방침이다.
신영우 위원장은 “면지 편찬을 통해 이월면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올바르게 알려 면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은 올해 본예산에서 이월면지편찬 사업비 5000만원을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