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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3시27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사진출처=기상청) |
월성원전이 소재한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3시27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상은 올 들어 11회째로 경주지역에서만 3회째이다.
또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해 9월12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경주 강진'의 여진이라고 밝히고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9월12일 발생한 '경주 강진'의 여진은 이날 규모 2.6의 지진을 포함해 21일 현재 총 569회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