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27분쯤 예산군 대흥면 갈신리 A씨(66)의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48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00㎡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같은날 오후 2시50분쯤 금산군 군북면 동편리 B씨(61.여)의 집에서 불이 나 주택 80.9㎡ 및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