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도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4일 ‘2017학년도 경상남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35명을 발표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날 오전 10시 홈페이지(gne.go.kr)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공고하고 합격자에 대한 신규임용 후보자 등록을 안내했다.
이번 시험은 2단계로 시행됐으며 지난해 10월5일 공고, 11월19일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시험 등 ‘제1차 시험’에서 모집인원 1.5배수를 뽑았다.
이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심층면접과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수업실연, 영어수업실연?영어면접 시험 등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합격자는 유치원교사 23명을 비롯해 초등학교 교사 392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5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15명 등 모두 435명이다.
정상미 초등교육과 고시담당은 “이번 최종합격자는 25일과 오는 26일 이틀간 신규임용 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다음달 6일부터 17일까지 1?2차로 나눠 각 5일간 경남도교육연수원에서 신규임용 후보자 직무연수를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