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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가 주최한 ‘제8회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공모 시상식에서 경남지역 초중고 9곳이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된 가운데 수상학교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전국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경남지역 초?중?고등학교 9곳이 선정됐다.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가 주최한 ‘제8회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공모에서 우수 방과후학교 9곳과 교사부문에서 2명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꿈장학재단, 중앙일보가 공동 주관한 것으로 질 높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학교와 교사, 지역사회기관 등 3개 부문에 걸쳐 전국에서 모두 473편이 응모했으며 서류심사와 인터뷰, 현장실사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전국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된 경남학교는 묵계초, 갈육초, 설천초, 정촌초, 진주내동초, 동원중, 금남중, 호암중, 마산제일고 등이다.
또 교사부문에는 금남중 백혜란 교사와, 장마초 김성희 돌봄전담사 등 2명이 선정됐다.
이국식 학교혁신과장은 “수상학교와 교사들에게 축하와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남교육청은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활성화를 위해 학교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