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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B대전방송 지난 21일 선화동 사옥에서 대전충남지역에서 활동할 학생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주부 기자단 등 45명의 시민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사진제공=CMB대전방송) |
CMB대전방송은 선화동 사옥에서 대전충남 시민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올해 대전충남지역에서 활동할 45명의 시민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출범한 대전충남 시민기자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주부 기자단 그리고 70대 이상으로 구성된 시니어 기자단 등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시민기자단 단장으로 위촉된 공주대 원성수 교수는 “이제는 시민들이 단순히 방송을 소비하는 역할을 넘어 직접 생산하는 시대”라며 “지역사회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그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숨은 조력자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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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B 선임급 직원과 신입 사원들로 구성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자 20여 명이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멘토링과 함께하는 사랑의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CMB대전방송) |
이어 24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멘토링과 함께하는 사랑의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CMB 선임급 직원과 신입 사원들로 구성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무료 급식소인 대전 문창 효심정을 찾아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CMB대전방송 관계자는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